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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드 vs 유다빈밴드: 압도적 에너지와 청춘의 서사INDI-A 2026. 2. 9. 02:32
안녕하세요! "[SIDE-B MAGAZINE] EDITOR-B 입니다"
"지금 대한민국 밴드 씬에서 가장 뜨거운 두 팀을 꼽으라면?"
아마 많은 분들이 주저 없이 이 두 이름을 외칠 것입니다.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하는 터치드(TOUCHED)와 청춘의 가장 내밀한 감정을 노래하는 유다빈밴드. 엠넷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GSI)'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이들은, 현재 페스티벌 섭외 1순위로 떠오르며 새로운 밴드 붐을 이끌고 있습니다.
닮은 듯 다른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두 라이벌 밴드, 과연 당신의 취향은 어느 쪽일까요? 지금부터 이들의 음악 세계를 심층적으로 비교 분석해 봅니다.
⚡️ PROFILE: 밴드 붐의 주역들
TOUCHED (터치드)
- 키워드: #카리스마 #에너지 #우승팀
- 멤버: 윤민(보컬/기타), 김승빈(드럼), 존비킴(베이스), 채도현(키보드)
- 커리어: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우승,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대상
유다빈밴드 (YUDABINBAND)
- 키워드: #청춘 #위로 #서사
- 멤버: 유다빈(보컬/기타), 이준형(기타), 조영윤(베이스), 이상운(드럼), 유명종(키보드)
- 커리어: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 3위, 단독 콘서트 매진 행렬
🔥 PART 1. 압도적 카리스마, 터치드
음악 스타일: 무대를 찢는 '괴물 보컬'의 등장
터치드의 음악은 한마디로 '강렬함' 그 자체입니다.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팝, 신스록 등 다양한 장르를 흡수하여 폭발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냅니다. 묵직한 베이스와 드럼 비트 위에 화려한 키보드와 기타 사운드가 더해져 웅장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윤민의 보컬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다. 그것은 포효이자, 선언이다."
터치드 사운드의 정점에는 보컬 윤민이 있습니다. 성별을 가늠하기 힘든 중성적인 매력의 보이스와 압도적인 성량, 그리고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매너는 관객을 단숨에 홀려버립니다. 특히 고음역대에서 터져 나오는 시원한 샤우팅은 듣는 이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라이브 & 팬덤 분위기
터치드의 진가는 라이브 현장에서 발휘됩니다. 멤버들의 열정적인 연주와 윤민의 폭발적인 에너지는 공연장을 거대한 용광로처럼 뜨겁게 달굽니다. 팬들은 이들의 강렬한 사운드에 맞춰 슬램을 하거나 떼창을 하며 에너지를 분출합니다.
🌊 PART 2. 청춘을 노래하는 위로, 유다빈밴드
음악 스타일: 섬세한 감정선의 '스토리텔러'
유다빈밴드의 음악은 마치 '한편의 청춘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포크, 모던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고민, 사랑, 이별, 그리고 성장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냅니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는 듣는 이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위로를 전합니다.
"유다빈의 목소리에는 설명할 수 없는 '서사'가 담겨 있다. 듣는 순간, 우리는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다."
보컬 유다빈은 특유의 맑고 청아하면서도 약간의 쓸쓸함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곡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전달합니다. 담담하게 읊조리다가도 감정이 고조되는 순간 폭발하는 그녀의 가창력은 듣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라이브 & 팬덤 분위기
유다빈밴드의 공연은 관객과의 '교감'이 핵심입니다. 유다빈의 진솔한 멘트와 멤버들의 따뜻한 연주는 관객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분들에게 유다빈밴드의 공연은 힐링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 MUST LISTEN: 입문자를 위한 필청 트랙
🔥 터치드(TOUCHED) 추천곡 BEST 3
- Highlight: GSI 우승을 이끈 대표곡. 터치드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곡입니다.
- 난(NAN):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윤민의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라이브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냅니다.
- Love is Dangerous: 펑키한 리듬과 치명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곡입니다.
🌊 유다빈밴드 추천곡 BEST 3
- 항해: 불확실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는 대표곡입니다.
- Letter: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하지 못한 마음을 편지 형식으로 풀어낸 곡으로, 유다빈의 애절한 감성이 돋보입니다.
- 좋지 아니한가 (리메이크): 원곡의 경쾌함을 유다빈밴드만의 색깔로 재해석하여 색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
지금까지 현재진행형 레전드를 써 내려가고 있는 두 밴드, 터치드와 유다빈밴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강렬한 에너지로 심장을 뛰게 하는 터치드, 그리고 따뜻한 위로로 마음을 울리는 유다빈밴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팀이지만, 음악을 향한 진심과 열정만큼은 같아 보입니다.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채워줄 단 하나의 밴드를 선택한다면, 누구인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최애 밴드'와 추천곡을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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